기후동행+가이드
기후동행카드, 9월부터 못 쓴다고요?
매일 타던 지하철·버스, 전환 신청 안 하면 갑자기 요금이 오를 수 있어요.
지금 확인 안 하면 나중에 후회할 수 있습니다.
매달 충전만 하면 되던 기후동행카드, 이제 그냥 쓰던 대로 쓰면 안 됩니다. 서울시가 기존 카드와 정부의 '모두의 카드(K-패스)'를 합쳐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라는 새 제도로 전환하기로 했거든요. 매달 대중교통비를 내던 분이라면 지금 조건이 어떻게 바뀌는지 미리 알아두는 게 좋아요.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뭐가 달라지나요?
- 기존 기후동행카드(정액형)와 정부 모두의 카드(환급형)가 하나로 합쳐집니다.
- 이용 패턴에 따라 환급형 또는 정액형이 자동으로 적용돼요.
- 기존 기후동행카드는 7월 31일까지 충전 가능, 9월 1일부터 서비스 종료됩니다.
- 기존과 달리 서울시민만 할인·환급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 구분 | 내용 |
|---|---|
| 충전 마감 | 2026년 7월 31일 |
| 기존 카드 이용 종료 | 2026년 8월 말 |
| 새 제도 대상 | 서울시민 한정 |
💡 전환 방법은 카드사 신청, 모바일 앱 발급, 편의점 구매까지 총 몇 가지 경로가 있는데, 사람마다 유리한 방법이 달라요. 특히 마지막 한 가지 방법에서 대부분 헷갈려하시더라고요.
신청은 어디서 하나요?
21개 카드사 홈페이지나 앱에서 신용·체크카드로 신청할 수 있고, 모바일티머니 등 모바일 앱에서 선불형으로 발급받는 방법도 있어요. 편의점에서 실물 선불카드를 바로 구매하는 방법도 있고요.
가장 중요한 건, 본인 이용 패턴에 따라 유리한 신청 경로가 다르다는 점이에요. 그냥 아무거나 신청했다가 나중에 재발급해야 하는 경우도 있으니, 아래 버튼에서 유형별 신청법을 확인해보세요.
Q. 기존 기후동행카드 잔액은 어떻게 되나요?
7월 31일 충전분까지는 만료일까지 정상 이용 가능해요. 다만 그 이후 처리 방식은 카드 종류(선불/후불)에 따라 조금씩 달라서...
Q. 지방 거주자도 신청할 수 있나요?
기존 기후동행카드와 달리 이번 플러스는 혜택 적용 대상이 제한적이에요. 자세한 조건은...
Q. 정확한 시행일은 언제인가요?
서울시 발표와 국토부 협의 상황이 조금 다르게 진행되고 있어서, 최신 공지 기준으로 안내해 드릴게요.